[SSTV] [헬로비너스 (HELLOVENUS) 쇼케이스 하이라이트] ‘비밀요원’으로 컴백… 헬로비너스, ‘미스테리어스‘ 섹시+성숙 카리스마 장착

11-01-2017

StarSeou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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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헬로비너스가 1년 6개월 만에 ‘비밀 요원’ 콘셉트로 컴백했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김일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헬로비너스의 멤버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서영, 여름 등이 참석해 신곡 무대 및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헬로비너스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 “헬로비너스의 첫 쇼케이다.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이번 앨범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에 대해 “헬로비너스의 모습을 미스터리 속에서 찾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헬로비너스만의 가지고 있던 아름다움, 당당함, 즐거움 등을 담아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에 대해 “노래 가사에 맞게 남자 댄서들과 표정, 행동, 춤으로 한 편의 뮤지컬적으로 표현했다. 매 무대마다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는 신비롭고 호기심 많은 여성의 모습 ‘비밀 요원’ 콘셉트로 강렬한 가사가 밝고 경쾌한 헬로비너스만의 매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느 곡이다. 새해 이루고 싶은 성과에 대해 “오랜만에 컴백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헬로비너스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지만 굳이 순위를 정한다면 차트 안에 저희의 노래가 오랫동안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새해 소망에 대해 헬로비너스는 “다양한 장르를 보여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만능 걸그룹이라고 알아줬으면 좋겠다. 올해는 해외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 해외 진출하는 게 꿈이다.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타서울TV=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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